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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유가증권 등기우편 비용/보내는 방법

Zento 2015. 2. 2. 21:28

우체국 유가증권등기우편 비용

 

 

유가증권 등기우편이란 금전적 가치가 있는 문서 등을 보낼 때 쓰는 우편서비스입니다.

우체국 과실로 분실시 접수금액 100% 보상하며, 일반 등기우편보다 가격이 약간 더 비쌉니다.

 

우체국 창구의 직원이 직접 접수한 내용과 일치하는 정확한 금액이 들어있는지 확인하기 때문에,

기업에서는 상품권을 유가증권등기우편으로 보내는것을 선호하는것 같습니다.

 

 

유가증권 등기우편 보내는 방법

1) 우체국에 방문하여 유가증권 등기우편 전용봉투를 70원 주고 구매합니다.

* 유가증권 등기우편 전용봉투가 따로 있습니다.

* 업무시간 평일 09:00~18:00(금융업무 16:30), 토요우편창구(09:00∼13:00, 일부국)

 

2) 전용봉투에 보내려는 금전적 문서 등을 넣고,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정보를 적습니다.

 

3) 우편창구 직원에게 주면, 직원이 안의 내용물이 접수내용과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접수를 합니다.

 

4) 수수료는 금액 5만원까지 1,000원, 5만원 이상일 경우 5만원 추가 시 마다 500원씩 추가됩니다.

 

 

 

 

유가증권등기우편 총비용

 유가증권 등기우편 전용봉투

 70원

 유가증권 수수료

 1,000원 (5만원 까지)
 5만원 초과시에, 기본 1,000원 + 5만원당 500원씩 추가

 등기 규격내(보통등기/일일특급) 중량별 요금

 

 

예) 상품권 15만원, 25g, 일일특급으로 유가증권 등기우편을 보낼시...


유가증권 등기우편 전용봉투를 70원 내고 구매

상품권 15만원은 기본요금 1,000원 + 5만원 초과시 5만원당 500원씩 추가이므로 500원 두번 추가 = 2,000원

창구에서 무게를 재어보니 25g 이므로 일일특급으로 보내니 2,230원

= 4,300원이 유가증권 등기우편 요금이 됩니다.